[경주=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7일 오전 2시31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돈사 1동 538㎡와 새끼돼지 900마리를 소실, 소방서추산 1억50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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