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캡쳐
김혜리(박유경)은 “태준이이랑 연락됐어?”라고 물었고 박하나는 “응. 이제 출발한대”라고 답했다.
그런데 서준영은 결혼식 시작 시간이 임박하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혜리는 “오늘 발인이라며. 이 자식 혹시 나연이한테 간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박하나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 시각 서준영은 단촐한 이유리의 발인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천상의 약속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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