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일 0시15분께 경북 경산시 와천면의 한 자동차 공장에서 불이났다.
불은 공장 6개동 2970㎡와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4000여 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40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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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