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체는 7일 오후 6시25분께 전북 군산 성산면에 위치한 금강하구둑 인근서 발견됐다. 변사체는 군산 채만식 기념관 방향의 해안도로 인근 갯벌에 박힌 채 발견됐다. 성별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바로 군산해경에 인계했으며 현재 신원확인작업 중이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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