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1일 오후 1시 대구 중구 남산동 자동차골목 일원에서 개최된 ‘2016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된 이날 페스티벌에는 남산동 자동차골목 500여 미터를 따라 슈퍼카, 클래식카, 전기차, 튜닝카 등 60여대의 희귀차량과 22명의 국내 정상급 모델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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