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역 광장 앞에서 ‘북핵 규탄 및 평화통일 기원대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북핵 폐기와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는 국민여론 형성에 앞장서며 평화통일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취지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르티스 'GREENGREEN' 초동 판매량 231만 장 돌파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투수·야수 모두 좋아요" KBO 신인 드래프트 '빅3'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