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일요신문 ] 김성영 기자= 13일 사드 성주배치가 결정되자 14일 낮 성주 주민 삭발 강행에 이어 이날 밤 군민 1000여명이 성주군청 앞마당에서 “한국 어디에도 사드배치의 최적지란 있을 수 없다”, “사드 본국으로 보내자” 등 피켓을 들고 촛불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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