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남지방경찰청 제공
[홍성=일요신문] 박장선 기자 = 충남 홍성경찰서는 15일 40대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70대 노인을 살해해 암매장한 피의자 집 장독대 주변에서 사체 발굴을 마치고 주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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