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 달성습지 호림 강나루공원에서 열린 ‘제3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 페인트부스에서 권영진 시장이 맹꽁이로 디자인된 벽면에 페인팅을 하고 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2만 여명의 시민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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