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
[옥천=일요신문] 박장선 기자 =옥천군은 직원 15명과 충북도 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 등 12명의 직원이 생산적 공공근로사업이 한창인 이원면의 한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 체험을 했다.
현장 체험은 농가 일손부족 해결과 구인난에 힘들어하는 관내 농가 및 중소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행됐다.
토마토, 블랙초코베리, 야콘 등을 재배 중인 이 농가는 항상 구인의 어려움을 겪던 중 생산적 공공근로사업을 신청하여 지난 6월 22일부터 2명의 근로자를 지원받아 농사를 짓고 있다.
도·시군 간부공무원 일행은 생산적 공공근로사업 근로자들과 같은 일을 해보며 농가 및 근로자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손자용 부군수는 “더 많은 관내 휴직자, 실직자, 그리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s4436@ilyods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