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는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해 암매장한 혐의로 A씨를 검거해 범행 동기와 사체 암매장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21일 유성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30)는 지난 2015년 11월경 대전시 유성구 모 빌라에서 아버지를 살해 후 시체를 대전시동구세천동 야산으로 옮겨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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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