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직원들은 CCTV 구매와 관련해 판매 협력업체로부터 주기적으로 술과 골프 접대, 회식비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감사원은 비리 혐의가 확인된 일부 직원들에 대해 검찰 수사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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