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9일 오후 8시26분께 대구시 서구 평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6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1500여 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82·여)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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