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 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 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 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2일부터 9일까지 장영실과학관 에서 진행한다.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 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 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30 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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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