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칭)대전관저5초 신설학교 신축공사를 비롯한 99건에 대한 97억원의 자금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자금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전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자재업체, 공사 참여업체, 하도급업체 등에 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smyouk@ilyodsc.com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