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은 연이어 터지는 법조계 비리에 고개 숙여 사과했지만 대법원장의 사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0년 전에도, 21년 전에도 법조계 비리 사건 논란에 사법부의 수장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부정을 범하는 것보다 굶어죽는 것이 더 영광이다”
‘청렴’을 강조하던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이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오겠습니다!
기획 한병관 기자/ 디자인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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