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별난 가족’ 캡쳐
19일 방송된 KBS1 ‘별난 가족’ 101회에서 이주현은 정시아가 시한부임을 알게 됐다.
충격을 받은 이주현은 정시아를 불러내 “우리 집에서 같이 살지 않겠냐”고 물었다.
놀란 정시아는 “설공주씨랑 살림 합치는 것 아니냐”며 어리둥절해했다.
한편 이날 저녁 8시 33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 규모 4.5 지진이 발생해 뉴스특보가 방송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별난 가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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