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기상청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3시 5분경 북한 강원도 양구군 인근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양구군 북북동쪽 33km 지역이다.
다만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의 이번 지진은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추측된다.
한병관 기자 [email protected]
제공=기상청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