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1일 오전 1시48분께 경북 김천시 대덕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계장 80㎡과 육계닭 1만3000여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3시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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