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실천수행 법화산림 백만독 관음정진 발원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천태종 힐링사찰 삼광사(주지 무원스님)는‘좋은 일 실천수행 법화산림 백만독 관음정진 수행’을 발원한다.
백만독은 10월 1일 결제를 시작으로 2017년 1월 8일까지 100일 동안 2천여 명이 동참해서 진행되며, 결제식 10월 1일 밤 11시 지관전에서 봉행한다.
백만독 동안에는 매일 주지스님의 법화경 강설이 이어지며, 동참자들은 좋은 일 실천 수행자경문에 매일 몸과 말과 생각으로 실천한 좋은 일을 기록하는 수행도 이뤄진다.
또한 법화경 28품까지 기록한 찬탄번에 동참자의 이름을 적어서 지관전에 장엄해 신심과 정진력을 높일 예정이다.
삼광사 주지 무원스님은 “좋은 일을 하면 좋이 일이 생긴다는 진리를 실천하는 백만독 수행으로 불자들이 매일 좋은 일을 실천하고, 기도를 하면 부처님의 가피와 영험이 더욱 충만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백만독 관음정진기도를 통해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진리를 깨닫는 수행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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