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유포되는 포르노 영상 제목에는 ‘몰카’ ‘화장실’ ‘여친’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늘고 있는 몰카, 리벤지포르노 영상
2015년 개인 성행위 동영상은 2014년에 비해 2.4배나 증가한 3397건(방송통신심의위원회)
급증하는 몰카 영상에 반발하는 여성들, “시청 강간 하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은 귀신 영상을 유포
“‘야동’이 아니라 ‘범죄물’입니다”
취재 여다정 기자/ 기획·편집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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