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eoimage] 박은숙 기자 = 일요신문과 비즈한국,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2016 일요신문,비즈한국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변마당에서 열린 가운데, 하프 여자 3위가 결승선을 들어오고 있다. 16.10.09.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