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1일 대구와 경북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구미 10도, 안동 10도, 상주 9도, 울진 11도, 포항 12도, 울릉도 8도로 어제보다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내륙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낮 기온이 10도 내외로 머물면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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