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쳐
9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중화요리 고수를 찾았다.
겉으로 봐선 흔한 중국집과 다름 없었으나 개장시간이 무려 오후 5시였다.
그리고 이곳엔 짜장면이 없었다.
알고보니 면 요리를 제외한 정통 중식 요리만 고집하는 곳으로 깐풍기와 마파두부가 주요메뉴였다.
수제 고추기름을 사용하고 다양한 향신료를 넣는 요리를 맛본 손님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