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16일 오후 4시25분께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한 농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농장 철골 594㎡와 돼지 430여마리를 소실, 91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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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