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본관 1층서
대전시청사 전경.
이번 전시는 올해 전국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에서 국세청장상과 지방청장상을 수상한 작품 25점과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사진이 전시된다.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0일에는 야간 연장으로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전시로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의 계기 마련과 세금의 소중함과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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