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산군 제공
이번 행사는 지역간 친선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운영에 대한 상생발전을 모색함은 물론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를 위해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에서 엑스포홍보 팜플렛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smyouk@ilyodsc.com
사진=금산군 제공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