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23일 오전 1시20분쯤 대전 서구 월평동의 한 중고차 매장에 불이 났다.
불은 17분 만에 꺼졌으며 매장 내 조립식화장실이 전소됐으며 인근에 있던 중고차량 2대, 오토파이 1대가 일부 소실되며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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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