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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젤바쉬는 “<플라스틱 트리>는 유럽 개봉을 위해 제작된 영화로 내년 2월 벨기에를 시작으로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여 년 동안 한국 영화계에서 활동해온 그는 “한국 배우들은 창조적인 연기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게다가 주변 아시아 국가의 영화를 응용하는 작품이 가끔 눈에 띈다. 한국의 정서, 그 자체를 담아내는 영화가 가장 좋은 영화다”라고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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