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머물다 떠나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오후 1시 30분쯤 지난달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찾았다.
서문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약 15분간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자리를 떴다.
최훈민 기자 [email protected]
잿더미로 변한 대구 서문시장(사진=대구시 제공)
잿더미로 변한 대구 서문시장(사진=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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