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실천포럼 기조발제서 트램 도입 역설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지방자치실천포럼’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대전의 트램 추진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권선택 시장은 “트램도입은 현재 대전을 넘어 전국 10여개 지자체에서 도입을 추진, 검토 중에 있는 만큼 이제는 지역 현안이 아닌 전국적인 정책 의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전이 가장 먼저 트램을 도입하고 있으므로 트램의 조기건설을 위해 조속한 법제도 정비를 노력 하는 등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
한편, 지방자치실천포럼은 지역현안과 실천적 대안 도출을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학계·언론이 참여하는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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