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부여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과 8일 부여도서관에서 교육행정 협업 업무지원단 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행정 협업 업무지원단은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경험 많은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관내 공립 학교 중 교육행정 인력이 한명만 근무하는(일명 나홀로 실장교) 학교를 대상으로 행정·계약·시설·급식·기록물관리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주기적으로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나홀로 실장교 10개교에 대해 찾아가 맞춤식 해결책 및 지원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기록물관리 협업 업무지원단을 추가 구성해,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돼 어려움이 큰 기록물정리를 실시해 일선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평가협의회에서는 올 한해 교육행정 협업 업무지원단의 성과 및 개선사항, 내년도 운영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 결과를 토대를 2017년도 운영에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최병금 행정과장은 “올 한해 나홀로 행정실장교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며”협업 업무지원단도 그 중의 하나로 내년에도 나홀로 행정실장교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 추진해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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