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일요신문] 김재원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전휘수)는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 kW급)가 22일 오후 4시 발전정지 후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2호기는 약 36일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법정검사와 고압터빈 및 저압터빈 분해 점검, 증기발생기 점검 등의 정비를 마치고 2017년 1월 27일께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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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4.12.08 2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