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소방본부가 22일 세종시청에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단국대 응급의학과장, 화학물질안전원 등 협의회 위원 6명과 소방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구조·구급 정책방향과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회의에서는 구조구급활동 성과분석,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역량 강화, 재난상황 변화에 따른 대응역량 제고,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 구조·구급대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천창섭 시 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은 “전문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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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