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사랑은방울방울’ 캡쳐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33회에서 김민수는 고깃집을 찾아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주방에서 김민수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가게엔 왕지혜도 함께였다.
손님은 가득했고 왕지혜는 “이러다 떼돈 벌겠다”며 기뻐했다.
또 왕지혜는 “상철씨가 잘 생겨서 손님이 많다”며 칭찬했고 김민수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사랑은방울방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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