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전경.대전시 제공
먼저 시는 시내버스 51대를 증차해 버스 배차 간격을 줄인다. 시는 올해가 증차에 적기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함께 IT기반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카세어링(600대 운행 예정), 카풀 앱 등으로 대체교통수단을 활성화하고 승용차 요일제 참여차량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도심부 도로의 제한속도를 60㎞/h에서 50㎞/h 하향조정하고 보행자의 안전시설과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설치한다.
양승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2017년도 교통분야 업무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시민에게 사랑 받는 대중교통과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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