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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집밥 그립지만 우리라도 지켜야지요”

‘영하 10도’ 한파 속 1년 넘게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일본대사관 앞 노숙 농성장 취재기

온라인 | 17.01.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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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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