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1일 오후 촛불집회 주최 측인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한 관계자가 서울 종로구 삼성타워 앞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면을 쓴 채 수감복을 입고 포승줄에 묶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촛불집회 시위대는 이날 롯데백화점과 SK본사, 삼성타워 등 광화문 일대 대기업 건물 앞을 행진하며 “이재용을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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