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이 설을 맞아 25일 연서면 사회복지시설‘늘푸른집’을 위문했다.
늘푸른집은 정신질환자 재활에 필요한 상담·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날 신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시설 생활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서로 돕고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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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