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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모델 애인은 어디다 두고 이런 평범한 여자를 찾았을까. 지난 7월29일 이곳을 찾은 나카타. 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이들의 사이는 뜨거운 듯 수영장 바로 옆에서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나카타 소속 사무소에선 이 ‘평범녀’가 애인은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하는 중. 아마 현지 팬의 유혹에 넘어간 것은 아닐까 추측할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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