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지만 투숙객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태초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물 하나 묻히지 않고 바다 속에 들어와 있다는 느낌 때문. 현재 수중호텔은 스웨덴에 하나밖에 없다. 하지만 미국 정신분석학자들은 몇 년 내에 수중호텔이 미국 전역을 뒤덮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픈 도시인들이 많이 찾을 것이 뻔하기 때문. 그 반증으로 2004년까지 미국 서부해안에 5개의 수중호텔이 지어질 계획이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