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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부터 특이한 이 신발의 비밀은 바로 굽에 달린 작은 ‘스프링’에 있다. 걸음을 떼어놓을 때마다 살짝 튕겨 오르는 느낌 때문에 보행시 피로감이 덜한 것이 장점인 이 신발은 특히 맥클레인처럼 나이가 지긋한 여성들이 즐겨 찾고 있다고.
이 ‘스프링 신발’이 건강을 우선시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얼마만큼의 유행을 몰고 올지 좀 더 지켜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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