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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세의 최고령 할머니 ‘돌체 앤 가바나’와 계약 | ||
셀페가 할머니라고 헐렁한 옷만 입고 나온다고 생각하면 오산. 그녀는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스커트, 무릎을 넘기는 가죽부츠로 무장하고 나타날 것이다.
그녀가 돌체 앤 가바나와의 계약으로 벌어들이는 액수는 1년에 10만달러(약 1억2천만원). 직장을 다녀도 은퇴했을 나이에 억대 연봉자가 된 셈이다. 곧 그녀의 얼굴이 백화점, 잡지에 깔린다니 미의 기준에도 파격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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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세의 최고령 할머니 ‘돌체 앤 가바나’와 계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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