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의 영향으로 인한 여진은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 소방본부 또한 지진규모가 미약해 진동 감지나 피해신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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