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의 영향으로 인한 여진은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 소방본부 또한 지진규모가 미약해 진동 감지나 피해신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기상청 제공.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