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의 옆에서 농도 짙은 키스 세례를 퍼붓고 있는 여인은 영화 <트라이 세븐틴>에서 함께 열연하고 있는 프란카 포텐테. 독일 출신의 포텐테는 이미 우리에겐 <롤라 런>에서 빨강 머리를 휘날리며 있는 힘껏 달리던 여주인공으로 낯이 익은 배우다.
이미 결혼 반지를 선물하면서 프러포즈를 했다는 등 현재 이들에 대한 핑크빛 소문은 끊이지 않고 있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