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2일 오후 7시 40분 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사저에 도착하며 기다리고 있던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문상현 기자 m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