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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블레이드’로 이름 붙인 이 비행기는 탄소섬유 등 복합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직경 1m, 무게는 약 5백g의 원반형으로 중앙에 프로펠러가 달려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급부상과 정교한 회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안테나가 잘 맞지 않아 화상은 좀 흔들렸지만, 앞부분의 카메라가 촬영한 지상 영상을 수신하는 데는 성공했다.
또한 15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360도 촬영이 가능한 2호기도 제작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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