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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위니펙에 거주하는 브랜트 모펫(34)의 몸에는 외과용 바늘이 빽빽하게 꽂혀있다.
얼마전 야심차게 ‘피어싱 많이 꽂기’ 기네스북에 도전했기 때문.
그의 기록은 자그마치 7백2개. 종전의 기록인 2백 개보다 무려 5백2개나 많은 양이다.
모든 사람들이 “징그럽다”고 손가락질 해도 그는 “나는 그저 내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바로 나다”며 여유롭게 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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