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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밟을 때마다 녹음된 목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는 이 매트는 센서가 부착된 비닐과 녹음기로 이루어진 일명 ‘말하는 매트’다. 여기에는 사람의 목소리 외에도 도둑을 방지하기 위해 강아지가 짖는 소리나 비명 소리를 녹음해둘 수도 있다.
미끄럼 방지 비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실용적이며, 현관이나 방 안에 깔거나 또는 자동차 매트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가격은 24유로90센트(약 3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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