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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쁜 스케줄 때문에 평소 자주 얼굴을 마주칠 수 없는 아이들과는 꼭 짬을 내서라도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때론 허물없는 친구처럼 때론 엄한 부모로서 ‘보통 아빠’의 역할을 수행하는 할리우드 터프가이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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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숀 펜이 딸 딜란(11)과 아들 하퍼(8)와 함께 LA 쇼핑타운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
사진3. 마돈나의 남편 가이 리치가 21개월 된 아들 로코를 안고 쇼핑하고 있다.
사진4. NBA LA 레이커스의 팬인 잭 니콜슨과 아들 레이몬드(10) 부자가 함께 농구 경기장을 찾았다.
사진5. 니컬러스 케이지가 아들 웨스턴(10)이 참가한 어린이 농구대회를 보러 온 모습.